클라우드 기반의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개발 업체 브라이트코브(Brightcove)가 LG전자와 LG NetCast™ 기반의 스마트 TV 서비스에 온라인 동영상 공급을 위한 양사 간의 공식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전세계 2,700 이상의 Brightcove 비즈니스 고객들은 온라인 동영상 사업을 LG TV가 갖춰진 가정의 거실로까지 확장할 수 있게 됨은 물론, 소비자들 역시 고품질의 인기 동영상 콘텐트를 보다 편리하고 진보된 방식으로 가정에서 TV를 통해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 받게 된다.
에릭 엘리아(Eric Elia) Brightcove TV 솔루션 사업부 부사장은, “LG와 브라이트코브의 이번 제휴는 전문 미디어사들로 하여금 온라인에서 확장하여 가정의 TV로 까지 글로벌 공급 채널을 확대시켜 주는 기회를 열어주게 될 것” 이라고 말했으며, LG전자 LCD TV 사업부의 서영재 상무는 “이번 제휴를 통해 LG 스마트 TV가 동영상 프로그램을 위한 대표적인 기기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제휴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브라이트코브와 LG는 브라이트코브의 고객들이 손쉽게 그들의 동영상 콘텐트들을 LG 스마트 TV 플랫폼에 게시하고 공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모든 TV 프로그래머들에게 거실의 TV까지의 콘텐트 공급을 위한 쉬운 길을 제공하게 된다.
브라이트코브는 다양한 기관들이 LG 스마트 TV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올해 안에 이를 위한 툴 및 지원 사항들을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