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링(www.touchring.com 대표 현재봉)은 지난 2월 28일 동대문 시장 상인연합체인(사)MK패션산업발전협회와 전략적 제휴 계약(MOU)을 체결, 동대문 패션 타운의 모바일 및 IT기술을 이용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터치링은 동대문 쇼핑몰을 방문한 국내 및 해외 소비자들이 상인들과 언제 어디서나 무료 인터넷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인터넷 전화 플랫폼을 제공해, 동대문 지역 상인들은 상인간 및 소비자들을 비롯해 국내 및 해외 바이어들과도 스마트 폰을 이용해 무료 통화를 할 수 있게 된다.
현재봉 대표는 “동대문만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툴이 개발되면 앞으로 3만 6천 점포, 10만 상인의 수출 및 국내 매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늦어도 상반기 중에는 서비스 개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터치링과 동대문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패션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사)MK패션산업발전협회는 향후에도 동대문 상권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툴 및 전용 애플리케이션(동대문 앱)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