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 Peddie Research (이하, JPR)는 2010년 4분기 외장 그래픽 시장 점유율을 발표했다는 소식이다.
JPR은 그래픽 AIB 전체 선적이 2009년의 7천 5백 3십만 대와 비교해 7천 2백만 8십 대로 낮아졌으며, 2010년 4분기 3분기를 넘어서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다.
외장 그래픽 제조사별 선적량은 엔디비아 (NVIDIA)가 3분기와 비교해 4.1%가 증가되었으며, AMD는 같은 기간과 비교해 4.8%가 감소되었다고 밝혔다.
2010년 4분기 외장 그래픽 시장 점유율에서 엔비디아는 3분기와 비교해 3.6% 가량 증가된 시장 점유율을 이끌어냈으며, AMD는 같은 기간 5.2%가 하락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지난해와 비교해 시장 점유율은 AMD가 12.6%가 증가해 시장 점유율이 늘어났으며,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은 6.2% 가량 낮아졌다고 전했다.
AIB 시장은 하이엔드 게이머들이 대부분이며 작은 규모지만 지출 비용은 평균 300달러 ($300) 이상으로 수익이 높은 곳이다. 그리고 GPU 컴퓨트 (GPU Compute)는 하이엔드 판매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추가되었다. 워크스테이션 시장은 게이머 시장과 유사하나 더 높은 평균 판매가격 (ASP, Average Selling Prices)이 형성된다.
AIB 시장은 1백 7십 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09년보다 0.8% 가량 증가된 평균 판매가격을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전체적인 시장의 크기는 줄었으나 하이엔드 고급 제품의 판매가 늘어 실제 수익은 높아졌다고 전했다.
데스크탑 AIB 선적은 감소 추세를 보였는데 그 이유로는 2가지를 들었다. 로우엔드 (밸류)의 내장 그래픽 (IGP, Integrated Processor Units)과 임베디드 CPU 그래픽 (AMD Fusion, Intel Clarkstown, Sandy Bridge 등)의 활성화, 그리고 노트북과 타블렛 PC의 성장세가 외장 그래픽 시장 점유율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GPU 컴퓨트를 위한 AIB 판매는 다소 증가되는 모습을 보였고 둘 또는 그 이상의 AIB 하이엔드 게이밍과 워크스테이션 시스템이 사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