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사장 김 제임스 우)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경진 대회인 ‘2011 이매진컵 (2011 Imagine Cup)’의 한국 대표를 뽑기 위한 최종결승전 심사를 함께할 100명의 대학생 심사위원단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매진컵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세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소프트웨어 월드컵으로, 올해는 미국 뉴욕에서 7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전세계에서 선발된 각국의 대표팀들이 모여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선발을 위한 최종 결승전은 3월 25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리며, 온라인(http://msdn.microsoft.com/ko-kr/gg638740) 신청을 통해 선발된 100명의 대학생 심사위원단은 최종결승전을 참관하고 각 부문 참가팀들의 발표작품을 심사하고,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반영해 소프트웨어 디자인과 임베디드 개발 부문의 국내 대표를 선발한다.
2011 이매진컵의 한국 최종 결승전 심사위원단 또는 UCC 콘테스트에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들은 관련 이벤트 사이트(http://msdn.microsoft.com/ko-kr/gg638740)를 방문하면 참가신청 및 추가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