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존(대표이사 심상원, www.digitalzone.co.kr)과 아날로그 동영상의 디지털 DVD 변환 전문업체인 인포돔디브이디(대표이사 송영성, www.infodomdvd.co.kr)는 DVD 복사기를 중심으로 하드디스크 복사기 등의 ‘서비스, 판매, 마케팅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복사기 제조업체인 디지털존은 자사가 개발 판매중인 복사기를 인포돔디브이디에 제공하고, 유통사업부에서 판매중인 모든 상품 판매 시 인포돔디브이디의 DVD 변환 서비스를 소개하는 판촉물을 제공할 계획이며, 인포돔디브이디는 DVD 복사 서비스와 하드디스크 복사기 대여서비스를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인포돔디브이디와 협력을 맺은 유통망을 통해 디지털존의 각종 복사기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디지털존 유통사업부는 디지털존의 주력사업인 풀 HD 영상 재생기, 분배기와는 별도로 영상편집보드, 그래픽카드, DVD 복사기, 하드디스크 복사기, 디지털 카메라와 디지털 캠코더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즉석에서 DVD로 제작해 주는 유디스크(UDISC), PC 케이스를 열지 않고 HDD 교체 가능한 PC 케이스(출시 예정)의 개발과 유통을 담당해 왔다.
인포돔디브이디는 아날로그 동영상(6mm, 8mm, VHS, 베타맥스)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 DVD로 변환시켜 주는 서비스 전문업체로, 인터넷과 전국 이마트 사진관 및 소니스타일 온라인샵을 통한 접수체제를 갖추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