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1일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지사장 에릭 리제, www.schneider-electric.co.kr)은 일본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과 쓰나미로 고통받고 있는 부상자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재단을 통해 20만 유로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부금은 긴급구조활동, 국제 단결 캠페인의 런칭, 기술학교 재건 등에 주로 사용될 예정이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직원들의 기부금을 모금하여 본사 재단에서 같은 금액을 추가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적으로 전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전기를 공급하는 빕밥(BipBop) 프로그램, 지속 가능한 개발 지원, 자연재해 사후 응급상황 지원, 젊은이들의 전기 분야 직업 교육과 취업 장려 등의 활동을 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재단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해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릭 레제 지사장은, “일본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빠른 시일 내에 복구될 수 있도록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