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www.adobe.com/kr, 대표이사 지준영)는 아시아태평양 각국의 교육 관련 유력인사 180 여명이 모여서 디지털 멀티미디어 교육에 관한 비전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인 ‘어도비 2011 아태지역 교육 리더십 포럼(Adobe 2011 APAC Education Leadership Forum)’을 홍콩에서 개막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포럼은 최근 디지털 기술이 교육과 학습 방법에 변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는 점을 반영하여, ‘디지털 경험을 통한 교육과 학습의 변화’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어도비 아태지역 교육 리더십 포럼’에서는 아시아태평양 각국에서 교육 담당자와 교육 공무원, 정책 입안자 등 교육 관련 유력인사 180 여명이 모인 가운데, 연간 수조원(수십억 달러) 규모에 이르는 아태지역 교육 산업의 다양한 트렌드와 이슈에 대한 토의가 이뤄진다.
특히, 최근 태블릿 PC와 스마트폰 등 모바일 디바이스와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으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환경이 다변화되면서, 학생과 교사 모두가 직면한 디지털 컨텐츠 제작능력 향상에 대한 필요성 증대에 대해서 조명하고, 언제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는 모바일 교육을 위한 이러닝 솔루션의 수요 증가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아태지역 교육기관들의 경쟁력 강화 방안과, 디지털 멀티미디어로 소통하는 세대들을 교육하기 위해 교육기관들이 어떤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진다. 이를 위해 포럼에는 각국의 고위 정책 입안자와 지역 정부 교육 관련 부서의 유력인사는 물론, 초, 중, 고등 교육기관의 책임자급 인사들이 함께 자리한다.
어도비 아태지역 교육 리더십 포럼은 3월 22일부터 3일 동안 홍콩에서 개최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adobe-eduforum.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