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센드(www.transcend.co.kr)가 25일, USB 3.0을 지원하는 USB 플래시 드라이브, 외장하드, SSD 등의 제품군을 갖추고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1.8인치 USB 3.0 휴대용 SSD인 ‘SSD 18C3’ 제품은 낸드 플래시 메모리와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통하여 전송속도를 최대 260MB/s까지 끌어 올렸으며 (터보모드 사용시) 내구성을 보강하기 위하여 실리콘 재질로 제품 외관을 마감했고, 하우징 충격방지 기술을 채택함으로써 휴대용 HDD와 차별화된 속도와 안정성을 갖췄다. 또한 원스톱 자동백업 버튼을 갖추어 PC에서 백업과 동기화를 빠르게 수행할 수 있는 특징을 지녔다.
또한 트랜센드는 USB 3.0을 지원하여 실제 전송속도를 130MB/s까지 내며 2TB의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StoreJet35T3’, 전송속도를 최대 90MB/s까지 구현하고 USB2.0과도 호환하는 ‘StoreJet25D3’를 선보였다.
아울러, 보유하고 있는 데스크톱의 메인보드가 USB3.0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2개의 USB 3.0 포트를 제공하는 트랜센드 USB 3.0 확장 카드를 PCI-Express 2.0 x1 슬롯에 장착하여 USB3.0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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