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 익스폴로러를 비롯해 크롬, 파이어폭스등의 웹 브라우저들이 새버전을 출시하면서 사용자 편의성, 속도, 호환성등을 강점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CNET에서는 크롬 10 / 인터넷 익스플로러 9 / 파이어폭스 4간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하였다.
테스트에는 WebKit Sun Spider 0.9.1, Mozilla Kraken 1.0, Google V8 Verson 6, 그리고 JSBameBench 0.3 등을 이용해 부팅 시간, 메모리 사용량등을 측정하였다.
벤치마크 결과에서 볼 수 있듯이 파이어폭스 4가 가장 많은 부분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고, 그 뒤를 IE 9와 크롬 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부팅 시간과 메모리 사용량의 경우에는 다른 웹브라우저에 비해 매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크롬10은 예상보다 훨씬 더 저조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파이어폭스 4는 HTML5 프로세싱, 부팅 시간, 메모리 사용량등에서 매우 우월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이에 이번 벤치마크의 우승자를 파이어폭스4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