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의 선물계약시장의 가격 재반등이 현물시장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inSpectrum의 보고서를 인용해 비교적 오랫동안 유지되어온 DRAM 선물계약시장의 가격 재반등에 이어 현물시장으로도 가격 재반등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inSpectrum은 DRMA 현물시장은 가까운 시일내에 가격 재반등이 서서히 이루어질 것이이라고 밝혔다.
메인스트림 2GB DDR3 모듈의 약정가격은 3월 중순이후 17.30달러 ($17.30)로 2%가 높아졌다고 inSpectrum은 지적했으며, 가격 상승 트렌드는 올해 2분기 마지막 내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일본 대지진은 재료 공급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가격 상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OEM 사들이 재고량을 다시 채우는 6월 전까지 가격 재반등이 서서히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DRAM 현물시장의 가격 전환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이며, 약간의 재반등이 조만간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재반등은 서서히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는 대다수의 메모리 모듈 제조사들이 여전히 상당히 많은 재고량을 확보해 놓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inSpectrum은 메모리 모듈 제조사들의 재고량 수준이 평균이하로 내려가기 전까지는 가격의 큰 재반등은 보여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11년 3월 25일 정오 장에서 1Gb 브랜드와 화이트 브랜드 DDR3 칩의 현물가격은 각각 1.18달러 ($1.18)와 0.93달러 ($0.93)로 1%와 2%가 하락되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