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블로그를 통해 IE9를 비롯해 최근에 선보인 웹 브라우저들의 에너지 효율과 관련한 테스트 결과를 공개하였다.
이번 테스트에는 크롬 10, 파이어폭스 4, 오페라 11, 사파리 5, IE9등의 최신 브라우저들을 마이크로소프트사의 FishIE Tank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의 소비 전력과 배터리 사용시간을 측정하였다.
- about : blank 상태일때
- 새로운 페이지를 열었을때
HTML5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동작시켰을 때
모든 테스트를 종합한 결과 IE9가 가장 낮은 전력 소모와 가장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의 경우 IE9의 경우 3시간 45분으로 가장 길었고 그 다음으로 파이어폭스4가 3시간 35분, 크롬 10이 2시간 56분, 사파리 5가 2시간 55분, 오페라 11이 2시간 43분을 각각 기록했다.
각 브라우저별 자세한 테스트 결과는 이곳을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