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이 운영하는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오는 2일 개막되는‘2011 프로야구’ 시즌에서 전 경기 2Mbps HD급 고화질 생중계 및 VOD 서비스, 특집 코너 신설, 검색 모아보기 서비스 등을 통해 야구 팬들이 이번 시즌을 즐길 수 있도록 스포츠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스포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프로야구 시즌 전 경기에 대한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이 회사가 자체 개발한 ‘N라이브캐스트’ 중계 시스템은 HD급 TV 화면에 버금가는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전 경기 전체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명장면 등 VOD 서비스 이외에도 주요 장면의 경우 실시간 영상 편집을 통해 경기 종료 직전에도 놓친 장면들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직장인 등 프로야구 시청이 힘든 야구 팬들에게 매일 오전 전날 열린 경기를 3~5분 가량의 리뷰로 짧게 요약해 주는 ‘데일리 영상’, 경기가 없는 월요일의 공허함을 달래 줄 ‘위클리 영상’을 새롭게 신설했으며, 프로야구 시즌 동안 한-미-일 야구 전반을 해설로 들어볼 수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도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시즌 개막에 맞춰 역대 성적, 선수별 기록, 주요 장면 동영상 등 부가 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게 검색 서비스를 개선하는 한편 모바일 검색을 통해서도 부가정보 및 실시간 스코어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 네이버 스포츠는 2011 개막 특집으로 매주 발행되는 ‘매거진S’ 코너에서 ‘허구연-하일성의 특별 대담 매거진S’를 발행하며, 경기의 핵심을 짚어 주간 단위 만화로 제공되던 <최훈 카툰>이 올 시즌부터는 매일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