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관리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지사장 에릭 리제, www.schneider-electric.co.kr)은 기업윤리연구소인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가 주관하는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100대 글로벌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는 2007년부터 기업의 윤리적 활동 장려를 위해 기업윤리, 사회적 책임 및 거버넌스 등을 기준으로 매년 가장 윤리적인 기업을 선정해 오고 있으며, 올해 연간 수익 5000만 달러 이상, 종업원 100명 이상의 30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윤리 평가를 실시해 가장 윤리적인 기업 100곳을 선정,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전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전기를 공급하는 빕밥(BipBop) 프로그램, 지속 가능한 개발 지원, 자연재해 사후 응급상황 지원, 젊은이들의 전기 분야 직업 교육과 취업 장려 등의 활동을 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재단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발표에서 산업 제조(Industrial Manufacturing) 부분에서 프랑스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올해의 윤리 기업 수상의 자세한 내용은 http:// http://ethisphere.com/wme2011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아쉽게도 올해 국내 기업 중 윤리적인 100대 글로벌 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