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 스마트폰 신제품 대거 발매 연기 |
|
2011-04-11 10:39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bodnara.co.kr |
|
|
|
|
|
|
소니에릭슨의 유럽 지부는 MWC2011을 통해 공식 발표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네오의 발매 시기를 원래 일정인 4월보다 3개월 뒤로 밀려난 7월 이후로 연기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엑스페리아 아크 및 플레이 또한 공급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영국의 Clove는 전했다. 소니 에릭슨은 물량 부족을 최대한 줄이겠다고 밝혔지만 앞으로 몇주간은 이러한 공급 현상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외신의 보도에 대해 소니 에릭슨은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인해 엑스페리아 아크, 플레이, 네오의 공급 물량중 일부가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4월 19일로 예정되어 있는 2011년 1분기 실적 발표때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엑스페리아 아크의 경우 국내에서 SK텔레콤을 통해 4월 중순경 판매될 예정인데, 이번 공급 차질관련 발표가 국내 출시에 영향이 있을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별도의 언급이 없는 상황이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아마존 중고샵서 RTX 5090 샀더니 쿨러만? PCB 통째로 사라진 제품 배송
엔비디아 GTX 700/ 900/ 10 시리즈 보안 업데이트용 드라이버 582.78 버전 배포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