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www.hp.co.kr / 대표: 스티븐 길) 는 오는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20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Photo & Imaging 2011)'에서 ‘HP 인디고 디지털 프레스 5500’을 선보이고 디지털 인쇄를 통한 포토북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HP는 “포토, ‘북’이 되다.” 는 주제의 전시를 통해 ‘HP 인디고 디지털 프레스 5500’의 디지털 인쇄를 통해 출력된 포토북, 포토앨범, 포토 달력 등 다양한 포토 관련 상품들을 부스에 전시하고 있다.
‘HP 인디고 디지털 프레스 5500’은 매월 컬러 150만 페이지 이상 (단색은 500만 페이지 이상)출력이 가능하며, 기존의 4색 컬러 (CMYK)외에 사진전용 잉크인 라이트 시안, 라이트 마젠타 잉크를 추가하여 인화사진과 같은 수준의 출력이 가능하다.
한편, 시장 조사 기관은 윌헴 이미징(Wilhelm Imaging)에 따르면 HP 인디고 디지털 프레스 5500의 출력물을 포토북 형태로 보관할 경우 100년 이상의 내구성을 가지며, 액자로 보관할 경우 45년의 내구성을 가진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은염방식의 사진 인화의 경우 19년에서 40년 정도의 내구성을 지닌다.
한국 HP 이미징 프린팅 그룹 그래픽 비즈니스 솔루션 사업부 김병수 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반인은 물론, 비즈니스 고객에 이르기까지 인디고 디지털 프레스로 인쇄된 다양한 포토 관련 상품의 인지도롤 높여 포토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