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그래픽카드 제조사 PC 파트너(PC Partner Limited)의 브랜드 '조텍조텍(대표이사 김성표, www.zotackor.com )'에서는 지난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중국 심천의 조텍 본사 제조공장 및 R&D센터에서 국내 PC와 디지털 미디어 초청행사를 가졌다.
이번행사는 조텍 홍콩본사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작년 한국지사 설립 이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조텍에 대한 미디어와 유저들의 관심에 대해 일부분이나마 설명을 드리는 기회를 가지고자 마련하게 되었다.
3일간 진행된 이번 일정에는 보드나라를 비롯해 국내 온라인 미디어 및 커뮤니티 AVING, 플레이웨어즈 기자가 참가했으며, 조텍코리아 인원이 동행해 한국시장에 대한 조텍의 관심과 추후 사업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조공장을 찾아 조텍 제품이 생산되는 과정을 참관했다.
조텍의 시니어 세일즈 마케터 제임스 리우씨는 "이번 미디어 초청행사는 추후 조텍이 한국시장에 대해 더욱 빠른 대응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겠다는 의지를 한국의 유저분들에게 알리는 자리임은 물론 조텍의 경영철학을 유저분들과 공유하고자 마련한 의미가 크다"고 언급했다.
또한 리우씨는 "조텍은 GPU가 끌어낼 수 있는 최고의 성능과 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레퍼런스에 가장 근접하도록 제품을 디자인 한다. 쿨러만 하더라도 5년간 버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12일간의 신뢰성 테스트를 별도로 진행한 후 검증된 쿨러만 장착하고 있을 정도로 품질을 중요시하는 제조사"라고 말했다.
리우씨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듀얼 쿨링 그래픽 카드에 대해서는 "전세계적으로 듀얼쿨링이나 대형쿨러를 사용한 시원시원한 쿨링이 유행하고 있고 우리 역시 이런 쿨러들을 꾸준히 테스트하고 있지만 만족할 만한 품질의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다. 쿨러는 쿨링 성능 뿐만 아니라 장시간 사용할 수 있는 품질에도 중점을 두어야 하기 때문에 NVIDIA 레퍼런스 제품에서도 듀얼 쿨링 시스템을 채용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조텍은 항상 품질을 우선으로 믿을 수 있는 제품만을 내놓을 것이며 고객분들께 품질과 세계 최고수준의 사후처리로 보답하겠다"라고 답변했다.
조텍코리아의 김성표 대표이사는 "이번 미디어초청 행사를 통해 조텍코리아가 한국시장에서 약속드린 5년간의 사후처리는 물론이고 조텍이라는 회사가 얼마나 단단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인가를 조금이나마 보여드리게 되어 유저 여러분에게 더욱 믿음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조텍코리아는 국내유저들의 요구와 건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본사에 계속 피드 백함은 물론이고 국내유저들이 세계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사용한다는 자부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