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C, 2011년 1분기 실적 크게 향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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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30 12:22
이성복 前 기자
polabear@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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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는 2011년 1분기 실적보고에서 매출 36억800만달러를 기록해 작년 동기 대비 175%가 늘었으며 또한 순이익도 5억1700만달러를 달성해 작년 대비 196% 상승하는 높은 실적을 였다고 밝혔다.
그 결과 HTC는 매출면에서 소니 에릭슨은 2배 이상의 차이로 앞섰다. 판매량의 경우에도 전년도 대비 192%가 증가한 970만대를 판매해 소니 에릭슨의 810만대(이중 스마트폰은 490만대)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실시된 기업 가치평가에서는 노키아를 앞서기도 하였다.
한편 지난 3월 시장조사기관읜 NPD가 공개한 시장 조사 자료에 의하면 2010년 4분기까지 미국내 스마트폰 OS 점유율중 안드로이드가 50%를 넘어섰고 그중 20%는 HTC가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미국 시장 전체에서 팜내되는 안드로이드 폰의 약 40%정도는 HTC가 공급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참고로 HTC의 기기 당 평균 판매가격은 $359로, 이는 업게에서 가장 높은 가격들 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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