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의 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1년 1분기 PC 그래픽 시장은 선적량 증가로 성장이 이루어졌고 그래픽 솔루션을 공급하는 인텔과 AMD의 점유율 역시 증가되었다는 소식이다.
tcmagazine은 JPR (Jon Peddie Research)의 보고서를 인용해 2011년 1분기 거의 15%의 PC 선적이 하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011년 1분기 그래픽 시장은 2010년 4분기와 비교해 10.3% 증가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아마도 재고량 증대에 따른 부분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로인해 올해 2분기 그래픽 시장은 마이너스 성장률이 예상되고 있다.
2011년 1분기 그래픽 시장은 1억 2천 5백만 개가 선적되었고 인텔은 시장의 54.4%를 점유해 2010년 4분기의 52.5%보다 증가, AMD는 2011년 1분기 지난 4분기의 24.2%와 비교해 24.8%로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반면, 엔비디아 (NVIDIA)는 2010년 4분기의 22.5%보다 감소된 20%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VIA/ S3는 0.7%, 매트록스 (Matrox)는 0.05%를 점유했다. 선적된 수치에는 GPU 뿐만 아니라 칩셋 내장 그래픽, CPU에 내장된 그래픽이 모두 포함된다.
그래픽 시장 점유율은 전체적으로 인텔이 여전히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AMD는 엔비디아보다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고 엔비디아는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텔과 AMD는 올해 1분기 점유율이 증가되어 선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