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된 삼성잔자의 갤럭시 S II가 얇은 두께에 뛰어난 화질과 성능을 무기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Engadget에서는 삼성 갤럭시 S II와 더불어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제품들중 얇은 두께를 갖춘 LG 옵티버스 블랙,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 제품간의 두께를 비교하는 기사를 비디오와 함께 등록하였다.
이에 따르면 옵티머스 블랙의 두께는 9.2mm이며 갤럭시 S II는 8.9mm, 엑스페리아 아크는 8.7mm의 두께를 갖추고 있어 가장 얇은 부분의 경우 갤럭시 S II와 엑스페리아 아크는 옵티머스 블랙보다는 얇다.
하지만 이것은 가장 얇은 부분을 기준으로 하였을 경우이며 옵티머스 블랙의 경우 전체 두께가 균일하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는 현재 유럽시장에서 가장 얇은 안드로이드 폰은 옵티머스 블랙이라고 볼 수 있다고 평가 했다.
참고로 각 제품의 배터리 용량의 경우 옵티머스 블랙과 엑스페리아 아크는 1500mAh, 갤럭시 S II는 1640mAh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