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새로운 디자인과 USB 3.0 규격을 지원하는 외장하드 신모델 2종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2.5인치 외장하드 ‘XE1 3.0’과 ‘XE2 3.0’은 기존 USB 2.0과 호환되며, USB 2.0보다 최대 10배 이상 빠른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USB 3.0을 지원한다.
곡선 라인감을 강조한 ‘XE1 3.0’은 고광택 재질의 블랙실버와 화이트핑크 2종 색상으로 출시되며, ‘XE2 3.0’은 무광 재질을 적용하고 전면에 문양 및 측면에 도금처리를 하여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하였다.
LG전자는 외장하드의 데이터 관리를 위해 백업 및 복구를 할 수 있는 네로 소프트웨어(Nero Backit up)를 제공해 실시간 자동 동기화가 가능하며, 두 제품 모두 용량별 판매가는10만원대/ 12만원대/ 16만원대의 500GB/ 750GB/ 1TB 용량으로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