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기업 (주)엘리트그룹컴퓨터시스템스코리아(이하 ECS, 한국지사장 박학선)가 2011년부터 생산되는 모든 메인보드에 정전기(ESD) 방지 부품을 사용하여, 정전기 방지 입증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정전기는 일상생활 어디서나 발생될 수 있으며 건조한 환경에서 더 자주 발생하는데, 메인보드의 경우 VGA 또는 DVI 포트와 모니터를 연결할 경우, 또는 USB 장치 및 LAN 커넥터를 연결할때 발생될 수 있으며 이때 발생되는 갑작스런 전기의 흐름이 점차적으로 컴퓨터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ECS에서는 이러한 정전기로 인한 손상을 개선하기 위해 2011년도부터 생산되는 모든 메인보드에 ESD 방지 부품을 사용해 정전기 방지 입증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을 공급하며, 이로 인해 기존 메인보드 보다 정전기로 인한 손상을 감소 시키고 수명 연장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관련 문의는 ECS홈페이지(www.ecs-korea.com/ ECS 고객센터 02-706-2600)를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