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온디엔아이(대표 백필순, www.gaondigital.co.kr)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퍼포먼스급 GPU를 사용한 '스파클 GTX560 세이버 D5 1GB'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GTX460대비 와트당 성능비가에너지 효율이 향상된 제품으로 3D성능은 한층 강력해지고, 소비전력은 낮아진 "스파클 GTX560 세이버 D5 1GB"는 20만원대 초반의 메인스트림급의 그래픽카드 시장에 새로운 저격수로 배치된다.
엔비디아 레퍼런스 규격대로 설계된 '스파클 GTX560 세이버 D5 1GB'은 기존의 페르미 아키텍쳐를 개선한 코드명 GF114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810MHz로 작동하는 GPU와 336개의 CUDA Core, 4008MHz로 동작하는 GDDR5 1024MB 메모리를 탑재하였다.
이번에 출시된 '스파클 GTX560 세이버 D5 1GB'은 DirectX11의 테셀레이션과 물리적상호작용을 표현해주는 PhysX 기술을 비롯해 CUDA와 NVIDIA 3D Vision을 지원하며, 제품의 안정성을 위해 솔리드 캐퍼시터를 사용하고 VGA에 과다한 전압이 유입될경우 전압과 클럭을 강제로 떨어뜨리는 기능이 추가되어 VGA 의 안정성을 강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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