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애플 리테일 스토어 개장 10주년이 되는 5월 19일 부근에는 일부 직원들에게 휴가를 잡지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는 소식을 전한바 있는데 이와 관련해 BGR은 이날 무엇인가 큰 준비를 하고 있다는 추가 정보를 입수하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근거로 10~15명의 직원에게 토요일-일요일까지 밤샘 근무를 지시하였으며 근무 중에는 핸드폰을 사무실에 맡겨야 하고 애플과의 NDA에도 서명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해당하는 직원은 담당 매니저부터 지니어스 팀 인원까지 매우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리테일 스토어는 이미 행사날에 설치할 하드웨어들은 이미 수령한 상태이며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추가로 하드웨어들이 배송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토요일 밤까지는 모든 제품들이 잠겨있는채로 있어야 한다는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실질적인 공개는 미국 시간 기준으로 토요일 밤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
현재 애플 리테일 스토어에는 주변에 검은색 천으로 둘러쌓아서 외부에서 내부를 볼 수 없도록 되어 있으며, training라는 수 기가비이트 용량의 데이터를 애플로부터 받았지만 현재 암호가 결려 있어 토요일 오후까지는 안의 내용을 살펴볼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애플의 움직임에 대해 다양한 예측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에서는 올해초 루머로 돌았던 저가형 아이폰 시리즈나 아니면 6월초에 리프레시 될 것으로 알려진 샌디브릿지 기반의 맥북 에어 라인업의 공개일 수도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도 별다른 정보가 공개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행사 당일이 되어야 그 정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