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는 기존 H61제품인 P8H61에 USB 3.0 포트를 추가한 ASUS P8H61 USB3 메인보드를 출시했다고 발혔다.
ASUS P8H61 USB3 메인보드는 H61칩셋을 기반으로 한 ATX 규격의 메인보드 제품으로 샌디브릿지 i5 와 i3 시리즈 CPU를 사용할 수 있으며, USB 2.0 대비 약 10배 향상된 대역폭을 제공하는 USB 3.0 포트를 제공해 향상된 데이터 전송과 전력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제품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 Low EMI 설계 , ESD가드 기능, 하드웨어 방식의 안티서지 칩셋으로 구성된 ASUS의 시스템 보호 기능인 PROTECT 3.0이 적용되었다.
하드웨어 방식의 안티 서지 칩셋은 파워 서플라이에서 인가되는 시점과 각 부품들에 공급되는 시점에서의 3.3V , 5V , 12V 전압에 대해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서지 전압이 부품들에 손상을 주지 않도록 빠르게 보호해 주는 기능이다.
그 외에 2.2TB 이상의 고용량 하드디스크도 바로 인식 가능한 EFI 바이오스와 ASUS P8H61 USB3 메인보드의 다양한 기능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하는 AI SUITE2 유틸리티를 제공하여 하드웨어 모니터링 , 각종 설정, EPU 칩셋을 통한 전원절감 설정 등도 손쉽게 설정 가능하다.
제품 문의 :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영업부(02-712-7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