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2011년 5월 22일자로 LGA1155 소켓의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아키텍처기반 펜티엄 (Pentium) 브랜드의 프로세서 4종을 출시했으며, 코어 i5 2종과 코어i 3 1종의 가격정보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전했다.
xtreview는 인텔이 지난 5월 22일 샌디브릿지기반 펜티엄 G800/ 600 시리즈 프로세서를 출시했으며, 박스 버전으로 4종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아래와 같은 스펙과 가격대를 형성한다.
- 펜티엄 G850 (SR05Q, 2.9GHz, 65W TDP) : 86달러 ($86) - 펜티엄 G840 (SR05P, 2.8GHz, 65W TDP) : 75달러 ($75) - 펜티엄 G620 (SR05R, 2.6GHz, 65W TDP) : 64달러 ($64) - 펜티엄 G620T (SR05T, 2.2GHz, 35W TDP) : 70달러 ($70)
펜티엄 프로세서 4종은 65W에서 35W TDP를 가지며, 내장 그래픽은 650MHz에서 부스트시 850MHz로 동작된 펜티엄 G800 시리즈는 DDR3-1333MHz, G600 시리즈는 DDR3-1066MHz을 공식 지원하는 차이가 있다.
코어i 시리즈는 저전력 코어 i5 2405 (SR0BB, 2.5GHz) 제품이 205달러 ($205), 코어 i5 2310 (SR02K, 2.9GHz)가 177달러 ($177), 코어 i3 2105 (SR0BA, 3.1GHz)가 134달러 ($134)의 가격대를 형성한다.
우리나라에도 샌디브릿지기반 펜티엄 G800/ 600 시리즈가 리테일 시장에 등장했으며, 저전력 버전인 펜티엄 G620T를 제외한 펜티엄 G850/ G840/ G620의 3종이 출시되었다. 정품 박스 버전 기준 (2011년 5월 23일 오후 12시 기준)으로 펜티엄 G850은 104,000원, G840은 91,500원, G620은 79,500원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