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Intel)이 국내에 서버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AS를 지원하는 통합 AS 센터를 개소했다.
지난 5월 23일 문을 연 인텔 서버 제품 통합 AS 센터는 국내에서 인텔 솔루션 유통을 전담해 온 코잇과 인텍앤컴퍼니에서 담당하며, 이들 두 기업은 인텔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부서인 PSS(Post Sales Support)와 협업해 국내 채널 고객사들에게 전문적인 서비스와 기술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인텔이 국내 AS 센터를 개소하기 전까지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마닐라에서 유일하게 서버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이번에 인텔이 국내에 서버 전문 통합 AS 센터를 구축함에 따라 향후 국내 업체들의 서버와 관련된 AS와 기술 지원이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인텔 코리아의 이희성 사장은 "국내에서 최초로 서버 통합 AS 센터를 개소하게 되어 기쁘다. 인텔의 선진화된 기술력과 국내 파트너사의 전문성을 통해 서버와 관련된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인텔은 IT 시장의 성장과 서버의 수요 증가에 따라 서비스에 대한 니즈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져있는 국내 상황에서 이번 통합 AS 센터 개소가 서버 서비스 분야에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