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출된 문서를 통해 LTE 4G 기반의 갤럭시탭 10.1이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한바 있다.
이는 지난 2월 MWC 2011에서 삼성 관계자가 '미국 버라이즌과 협의중이며 3G 지원 및 4G 지원에 대해 이야기중'이라는 코멘트를 통해서도 출시는 기정사실화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버라이즌은 2일(현지시간), LTE 기반의 갤럭시 탭 10.1을 정식으로 발표하였다.
사용자는 6월 8일부터 주문을 시작할 수 있으며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6GB 모델은 $530, 32GB 모델은 $630으로 책정되었다.
이것은 앞으로 2년동안 매달 추가되는 데이터 요금을 제외한다면 WiFi 버전에 비해 $30 비싼 가격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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