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기어 전문 제조기업 스틸시리즈(SteelSeries, www.steelseries.com)는 게이밍 헤드셋 2종(모델명:’스틸시리즈7H’, ‘스틸시리즈 시베리아V2’)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틸시리즈 7H
신제품 2종은 미세한 사운드까지 잡아내기 위한 게이밍 헤드셋으로서 풍부한 사운드는 물론, 휴대성과 사용자 편의성에 신경을 쓴 헤드셋이다. ‘스틸시리즈7H’는 50mm 풀레인지 유닛을 장착했으며, 외부 소음을 최대한 차단해 주는 밀폐형 이어캡과 부분 소음을 차단해 주는 개방형 이어캡으로 선택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스틸시리즈 시베리아V2
함께 출시된 '스틸시리즈 시베리아V2'는 인기를 모았던 '스틸시리즈 시베리아 풀사이즈' 헤드셋의 후속 모델로 외부 소음 차단효과가 있으며 리모트 컨트롤러를 지원해 원클릭으로 전화를 받거나 끊을 수 있다. 또한 풀아웃 방식의 마이크로폰을 지원하며, 마이크로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왼쪽 이어컵에 넣어 놓고 필요할 때는 마이크로폰을 끌어와 사용하면 된다.
제품가격은 '스틸시리즈7H'가 18만원이며, '스틸시리즈 시베리아V2'는 15만원이다.
한편, 스틸시리즈는 올해로 창사 10주년과 애플 프리미엄 매장 FRISBEE(프리스비) 입점을 기념해 '클랜 워 비기닝(CLAN WAR BEGINNING)' 스타크래프트II 이벤트를 6월 11일 애플 프리미엄 매장 FRISBEE(프리스비) 명동점에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개최하며, 스틸시리즈 6Gv2, 키보드, QcK mass 마우스패드, 헤드셋, 와우 대격변 마우스•마우스패드 등에 대해 한정 판매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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