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및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 넷앱(www.netapp.com/kr, 대표이사 김백수)이 국내 IT 전문 유통채널 아이넷뱅크(www.i-netbank.co.kr/, 대표 원종윤)와 총판 계약을 맺고 영업 및 유통 채널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넷앱은 올해 초부터 영업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보다 강화하고 채널 파트너사 지원 확대에 적극적인 투자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아이넷뱅크와의 파트너 제휴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및 SMB 고객에게 보다 최적화되고 비용 효율적인 I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층 강화된 유통망을 통한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공략으로 고객이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인프라로 혁신하고 비즈니스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언급했다.
한국넷앱은 이번에 총판 계약을 체결한 아이넷뱅크에 대해 "지난 십여 년 간 시스코를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업체와의 총판 계약 체결을 통해 국내에 제품 공급 및 다양한 마케팅 정책을 펼쳐왔으며, 이번 넷앱 총판체제를 위한 내부 인원 및 조직 정비를 끝마치고 원활한 공급 체계를 위한 최적의 프로세스를 확립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국 넷앱의 김백수 대표는 "파트너 확충 및 영업 조직 강화 전략을 통해 시장 다양성과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이번 아이넷뱅크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전략적인 영업 플랜을 공유하고 파트너 교육을 통한 전문성 및 파트너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이넷뱅크의 장영 전무는 "아이넷뱅크는 전문 유통채널 총판으로써, 다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협력사 정책 및 마케팅 활동으로 IT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라며 "이번 넷앱과의 총판 계약 체결을 통해 시장 확대 및 기술지원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