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제공 업체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www.acroniskorea.co.kr)가 가상화 환경을 위한 아크로니스의 백업 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0 버츄얼 에디션' (Acronis Backup & Recovery 10 Virtual Edition, 이하 ABR10 버츄얼 에디션)을 설치한 가상 머신이 전세계적으로 100,0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전세계적으로 수천 개의 고객사에서 사용되고 있는 ABR10 버츄얼 에디션은 백업 및 재해 복구 외에도, 시스템 마이그레이션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1,000,000대 이상의 서버들을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 안에서 이동할 수 있다. ABR10 버츄얼 에디션은 하나의 실제 물리적 호스트에서 운영되는 가상 머신 들을 보호하여, 기업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스템 가상화를 통한 마이그레이션 비용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VM웨어(VMware),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 V(Microsoft Hyper-V), 시트릭스 젠서버(Citrix XenServer),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버츄얼라이제이션 서버(Red Hat RHEV) 및 패럴렐(Parallels) 그외 KVM 기반의 가상화 서버 등을 포함한 가장 폭넓은 가상 플랫폼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기업들은 ABR10 버츄얼 에디션의 뛰어난 성능과 간단한 사용법으로 기존 물리적 서버들을 가상화 서버로 이전할 수 있음과 동시에 가상서버 머신에 대하여 에이전트 설치 없이도(Agentless) 백업과 복구 절차를 단순화함으로써 복구시간 목표(RTO: Recovery Time Objective)와 복구시점 목표(RPO: Recovery Point Objective)를 충족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아크로니스가 글로벌로 자체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들의 가상화 도입이 올해 약 5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중소기업들이 IT 인프라스트럭쳐 및 중요한 비즈니스 정보들을 비용효율적인 방법으로 관리하기 원하면서 더욱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아크로니스는 VM웨어와의 협업 및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이 가상화를 도입하는데 필요한 기술, 솔루션 및 지식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