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대포 함기호, www.hp.co.kr) 는 용산에 위치한 서비스 센터를 ‘HP 토털 케어 센터’로 확대해 고객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관과 함께 리뉴얼 오픈 한다고 밝혔다.
PC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인 용산 터미널 상가 3층에 위치한 ‘HP 토탈 케어 센터’는 HP의 최신 노트북, 데스크탑, POS 등 HP의 퍼스널 컴퓨터 전 라인업이 전시되어 소비자들이 HP 제품에 대한 친화력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고객 체험관과 제품 관련 어려운 점이 생겼을 때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 센터가 합쳐진 복합 공간이다.
용산 ‘HP 토탈 케어 센터’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한편, 한국 HP는 2010년 12월 외국계 PC 제조사 최초로 소비자만족 자율관리 프로그램(Consumer Complaints Management System, 이하 CCMS) 인증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HP 파빌리온 dm시리즈 및 dv시리즈, 미니(mini)시리즈, 엔비(Envy)제품, 터치스마트(Touchsmart) PC 등 HP 모든 PC 제품에 CCMS 인증이 적용된다.
한국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송재원 이사는 “이번에 리노베이션 된 ‘HP 토털 케어 센터’는 체험관과 서비스 센터의 복합공간으로 고객과 HP가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