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지사장 케빈 두, http://kr.asus.com/)는 신형 넷북 'ASUS Eee PC 1215B'를 TV 홈쇼핑 채널 CJ오쇼핑을 통해 판매한다.
ASUS의 신형 넷북 'Eee PC 1215B'는 CJ오쇼핑을 통해 7월 19일 새벽 00시 50분부터 1시간 동안 1천대 한정으로 판매가 진행된다. 'Eee PC 1215B'는 AMD Fusion APU를 탑재한 Brazos 플랫폼 기반의 12인치 넷북으로, 더 향상된 성능과 저전력에 의한 사용시간 개선 등의 특징을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은 기존 320GB모델에서 업그레이드 된 500GB 용량으로 선보이며 가격은 459,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지만 생방송 중 적용되는 일시불 할인, 자동주문할인, 카드 할인 등의 모든 혜택을 적용하면 399,3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색상은 레드, 블랙, 실버 세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ee PC 1215B'는 보급형 그래픽카드에 준하는 3D 성능과 HD 영상 가속 기능을 제공하며 6셀 배터리를 탑재한 상태로 최대 7시간 사용 가능하다. 또한 1366x768 해상도의 12.1형 LED 백라이트 LCD를 탑재해 기존 넷북보다 LCD 해상도와 화질을 개선하였다.
ASUS코리아 곽문영 과장은 'ASUS 노트북의 홈쇼핑 판매 성공은 최고 150만원대의 고가 노트북인 ASUS의 뱅앤울룹슨 N시리즈가 방송 전 이미 선주문으로 절반 이상이 판매됐을 정도로 ASUS 마니아 고객들을 비롯해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며 선전했다'며, '이번에 방송되는 ASUS 신형 넷북의 합리적인 가격과 혜택은 흔치 않은 기회이므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