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코리아(대표 최종성)는 포켓 사이즈의 1080p Full HD 캠코더 'M22'를 전국 이마트에서의 시판 개시를 통해 디지털 캠코더 시장에 진출한다.
이번에 벤큐코리아가 출시한 '벤큐 M22'는 다양한 기능과 Full HD 화질 및 아담한 크기에 의한 휴대성이 특징이다. AF 잠금, 안면 자동 인식 및 이미지 안정(EIS) 기능 등을 제공하며 터치식 노출 추적 기능이 있어 3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을 살짝 건드리는 것만으로 원하는 피사체의 노출을 최적화하는 등 초보자도 쉽게 사용 가능하다.
또한 '벤큐 M22'는 야간촬영 모드 및 후면 조명 보정 기능이 있어서 조명이 어두운 상황에서도 간편하게 촬영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움직임을 감지하는 순간 자동으로 촬영을 시작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벤큐코리아 소윤석 사업부장은 '이번 벤큐 M22의 출시는 프로젝터와 모니터로 인정받은 기술력이 캠코더로 확대됨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차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벤큐 M22'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매장을 포함한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되며, 소비자 가격은 19만 9천원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벤큐코리아의 홈페이지(http://www.benq.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