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의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지난 7월 23일 역대 최고인 2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12월 신규캐릭터 ‘남격투가’ 업데이트 이후 세운 당시 최고 기록 28만 명을 반년 만에 경신한 성과로 이번 여름 대대적인 탈바꿈을 내걸고 진행된 ‘던파혁신’ 업데이트와 여름방학 이벤트의 영향으로 보이며, 특히 지난 주 중국에서는 최고 동시접속자수 260만 명을 기록하는 등 국내외로 인기를 끌고 있다.
네오플에서 던파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이정헌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던파를 새롭게 변화시키는 작업이었던만큼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유저 분들께서 더욱 큰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셔서 큰 힘을 얻었다'며, '올 한해 중국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기록을 경신한 것에 대해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재미에 있어서 최고의 게임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플은 게임 내 시스템에 대대적인 변화를 가한 이번 ‘던파 혁신’ 업데이트를 바탕으로 지금까지와 다른 다채로운 콘텐츠를 도입해 새로운 재미를 유저들에게 선사할 전망이며, 8월 11일에는 어벤저 스킬 추가, 2/ 3차 ‘크로니클 아이템’ 추가와 더불어 아이템 하이퍼링크, 그룹 채팅 등 커뮤니티 강화를 위한 업데이트와 서비스 6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