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김남철)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인중)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http://www.lostsaga.com/)의 광고 모델로 여성 아이돌 그룹 ‘레인보우’가 활동하게 된다.
각자 다른 개성의 일곱 명으로 구성된 ‘레인보우’는 다양한 종류의 용병들을 선보이는 '로스트사가'의 이미지와 부합해 광고 모델로서 적합하여 홍보 효과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여름 맞이 대규모 프로모션’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 최용락 실장은 '레인보우가 로스트사가의 광고 모델로 확정되는 순간부터 함께 진행하고픈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며, '게임과 모델의 장점을 잘 살려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즐거움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스트사가'의 여름 맞이 대규모 프로모션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lostsag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