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기업 맵퍼스(대표 김명준, http://www.atlan.co.kr/)는 자사의 전자지도 ‘아틀란 3D V3’의 정식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오픈 베타테스터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아틀란 3D V3’는 백그라운드 경로 엔진 탑재로 더욱 진보된 실시간 최적경로를 안내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자지도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 User Interface)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하여 보다 직관적인 아틀란 맵을 체험해볼 수 있다. 3D맵 ‘아틀란 3D V3’는 오는 8월 말 정식 서비스 될 예정이며 기존의 아틀란 3D 내비게이션에 무료로 업데이트된다.
‘아틀란 3D V3’의 오픈 베타테스터로 선정된 그룹은 8월 16일부터 9월 2일까지 약 3주에 걸쳐 ‘아틀란 3D V3’를 미리 사용해보며 각 커뮤니티에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우수 미션 수행자에게는 최신 TV와 맥북 에어, 내비게이션 등의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체험단은 내비게이션과 아틀란 맵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 전문 커뮤니티 ‘네비인사이드 (http://www.navinside.com/)’, ‘아틀란 3D 카페 (cafe.naver.com/atlan3d)’, ‘아틀란인사이드카페(cafe.naver.com/atlaninside)’ 및 ‘파인드라이브 공식 카페(cafe.daum.net/finedriver)’, 네비포유 (http://www.navi4u.com/)' 등 총 5곳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8월 11일까지이며 최종 선정자는 8월 12일 맵퍼스 공식 홈페이지 및 각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맵퍼스의 김명준 대표는 '실시간 경로 엔진과 목적지 검색 기능 등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전자지도 ‘아틀란 3D V3’를 출시 전에 먼저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오픈 베타 체험단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후 발전의 토대로 삼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