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C는 2011년 2분기 전 세계적인 PC CPU 출하량이 2011년 1분기에 비해 2.9% 하락했다고 밝혔다.
expreview에서 IDC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1년 2분기 PC CPU 시장은 수익을 기준으로 94억 9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며, 이는 1분기에 비해 4% 낮아진 수치로, AMD의 경우 퓨전 APU의 출시로 시장 점유율 20.4%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수치는 2010년 동기에 비해 출하량은 0.6%, 매출은 4% 상승한 것이며, IDC는 2011년 PC CPU 시장의 성장은 10.3%에서 9.3%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1년 2분기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은 인텔의 경우 지난 분기에 비해 1.5% 줄어든 79.3%, AMD의 경우 1.5% 상승한 20.4%, VIA는 0.3%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IDC에서 밝힌 각 부분 CPU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다.
모바일 프로세서 부분에서 인텔은 84.4%, AMD는 15.2%, VIA는 0.4% 점유율을,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프로세서 부분에서는 인텔 94.5%, AMD 5.5%, 데스크탑 프로세서 분야에서는 인텔 70.9%, AMD 28.9%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