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솔루션, 메인보드 및 기타 PC 제품을 공급하는 SAPPHIRE Technology는 동급 그래픽 카드 중에서 가장 빠른 SAPPHIRE HD 6950 TOXIC Edition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1408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88개의 텍스처 유닛을 탑재한 SAPPHIRE HD 6950 TOXIC Edition는 코어와 메모리의 클럭 속도가 각각 880MHz와 1300MHz (5.2 Gb/s)로 동작하며, 8 + 6핀 보조전원 커넥터, 증기 챔버와 쿨링팬, 그리고 새로운 천공 백플레이트가 적용된 고성능 쿨러를 탑재해 오버클럭된 제품의 발열을 해소한다.
듀얼 BIOS를 탑재해 안정성을 높이고 다양한 BIOS 프로파일과 설정을 실험해볼 수 있으며, 사파이어사의 오버클럭 및 모니터링 툴인 SAPPHIRE TriXX(무료로 다운로드 가능)를 추가적인 성능 강화가 가능하다.
2 개의 DVI, 1개의 HDMI 그리고 2개의 mini-DisplayPort 출력을 갖춘 SAPPHIRE HD 6950 TOXIC Edition은 최대 4개의 화면을 갖춘 AMD Eyefinity를 포함하여 다양한 모니터 구성을 지원하며, 3세대 UVD(Unified Video decoder)를 내장해 MPEG 파일뿐 아니라 VC-1 및 H.264 코덱용 Blu-ray™ 및 기타 HD 동영상의 하드웨어 디코딩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