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글과컴퓨터(대표이사 이홍구, http://www.hancom.co.kr/)는 도시바의 안드로이드 허니콤 기반의 태블릿(10.1인치 모델)에 한글과컴퓨터의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인 ‘씽크프리 모바일 4.1(Thinkfree Mobile 4.1)’을 일본을 포함한 세계 일부지역에 기본 탑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씽크프리’는 모바일, 클라우드, PC 등 멀티 플랫폼을 지원하는 오피스 솔루션 제품으로 ‘MS 오피스’ 문서 형식을 지원하는 서비스와 PDF 문서를 읽을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이 지원된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씽크프리 모바일 4.1’은 웹 오피스인 ‘씽크프리(http://www.thinkfree.com/)’를 통해 온라인을 활용한 클라우드를 비롯해 기업에서 활용 가능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과 통합 연결되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글과컴퓨터가 지난 7월 선보인 ‘씽크프리 모바일 4.1’은 ‘안드로이드 태블릿PC 전용 제품’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전용 제품’으로 나뉘어 각각의 앱으로 출시된 바 있으며, 이번에 공급된 안드로이드 태블릿 전용 제품은 ‘허니콤’에 최적화시켜서 성능과 기능을 보강하였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번 공급계약을 계기로 안드로이드 태블릿 분야에서 ‘씽크프리 모바일’의 우수성을 입증하게 되었으며, 신속한 개발로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안드로이드 태블릿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계속하여 모바일 오피스 분야의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