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함기호, http://www.hp.co.kr/)는 고양문화재단과 ‘당신의 한류, 한국을 찍어주세요!’ 이벤트를 8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류: 사진작가 6인과 한국을 만나다'의 전시부대 이벤트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한류’를 주제로 한국을 알리고 싶고 사진을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의 전통, 풍경, 사람, 정서, 영혼을 만날 수 있는 한국의 정체성을 담아낸 사진을 응모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두 가지로 네이버 포토갤러리(http://photo.naver.com/mission/109)에 등록하거나 고양 아람미술관에 설치된 HP e프린터 이메일(event@hpeprint.co.kr)로 사진을 보내면 된다. 두 가지 방법으로 응모된 사진들은 심사를 통해 최고의 사진 50점이 선정되며 특별 시상식도 진행된다.
한편 사진을 HP e프린터 이메일로 보내는 경우에는 고양 아람미술관에서 실시간 출력되어 미술관 내 콜라주 형태로 전시되므로 유명 사진작가들의 전시관과 같은 장소에 일반인의 작품이 전시되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HP는 본 이벤트를 위해 아람미술관에 HP e프린터를 설치하고 실시간 출력전송으로 출품 접수가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완성도, 예술성, 창의성, 진정성, 인기도(네티즌 추천수) 등의 카테고리별로 심사되며 9월 24일에는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작가 특별상(구본창상, 김대수상, 김용호상, 김중만상, 이갑철상)을 수상하는 5명에게는 상장과 전시작가 5인의 특별 사인 도록(圖錄), 수상작품액자를 수여하며, 금상(1명)에게는 DSLR카메라, 은상(2명)과 동상(3명)에게는 HP e프린터, 장려상(6명)에게는 영화예매권을 수여한다. 그리고 입선(33명)을 포함한 모든 수상자는 상장 및 네이버 브랜드 제품, 전시도록, 관람권 등을 수여한다.
한국HP 이미징프린팅 그룹 마케팅 사업부 김미진 이사는 '이번 이벤트에서 일반인들이 찍은 멋진 사진들이 HP e프린터를 통해 출력되어 예술작품으로 미술관에 전시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벤트 참가자들과 전시장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HP e프린터가 제공하는 기능의 편리함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