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대표이사 성낙양, http://www.doosandonga.com/)는 초등학생 학습서 ‘동아전과’의 2학기 아이패드(iPad)용 어플리케이션리케이션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여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동아전과’ 어플리케이션리케이션은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초등 전과목 학습 어플리케이션으로, 기존에 책으로 선보인 전과의 내용을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에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학습에 필요한 듣기자료, 용어사전, 강의 동영상, 실험 동영상 등을 한 번의 터치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패드용 ‘동아전과’ 어플리케이션은 검색을 통해 교과서 쪽수에 해당하는 전과 본문을 바로 찾을 수 있으며 ‘강의동영상’을 통해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는 생생한 해설도 들을 수 있다. 과학 같은 실험과목 역시 동영상을 통해 체험할 수 있으며, 음악과목은 아이패드의 터치 기능을 이용해 직접 악기 연주도 가능하다.
또한 2학기 ‘동아전과’ 어플리케이션은 문제은행 기능을 강화하였는데 단원/중간/기말 평가의 3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서 공부한 내용에 대한 실력을 점검할 수 있으며, 자동 채점이 가능해 문제를 일일이 채점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게다가 노트 없이도 패드에 답을 쓰고 확인할 수 있는 자판 입력 기능이 추가되어 화면에서 바로 정답을 터치하며 공부할 수 있으므로 쉽고 빠른 문제풀이를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두산동아 배한상 모바일사업팀장은 '2학기 동아전과 어플리케이션은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1학기 버전을 보완했다'며, '동아전과를 애용해온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아이패드용 동아전과로 재미있고 유익한 공부를 통해 2학기에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