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센드(지사장 심동훈, http://kr.transcend-info.com/)는 USB 3.0 인터페이스의 외장형 하드디스크 '스토어젯 25A'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신제품은 얇은 디자인을 적용시켰으면서도 충격에 강하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USB 3.0과 USB 2.0을 지원하며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와 보안 소프트웨어, 1TB에 이르는 저장공간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스토어젯 25A’는 일상적인 백업이나 데이저 저장 및 전송 등의 작업을 하는 데 적합한 제품이다.
‘스토어젯 25A’는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USB 3.0을 지원하여 기존의 USB 2.0 제품에 비해 10배 이상의 전송속도를 제공할 수 있다. 실제 전송속도를 90MB/s까지 구현하여 DVD 영화 한 편을 단 50초 만에 전송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외부 충격으로 데이터를 잃지 않도록 트랜센드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충격 흡수 서스펜션 댐퍼 시스템을 탑재하여 케이스에 가해지는 충격이 하드디스크로 직접 전달되지 않게 효율적으로 완화시켜준다.
아울러 같이 제공되는 트랜센드 엘리트 소프트웨어로는 원터치 자동 백업 버튼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데이터 백업과 동기화를 할 수 있다. 백업 기능 외에도 강력한 암호화를 통한 보안 기능과 시간을 절약시켜주는 모바일 인터넷 즐겨찾기 기능도 제공한다. 게다가 트랜센드의 복구 소프트웨어인 RecoveRx를 내장하여 삭제되거나 잃어버린 파일을 쉽게 복구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든 '스토어젯 25A' 모델은 트랜센드의 3년 유지 보수 정책이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