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www.isky.co.kr, 대표이사 부회장 박병엽)에서 베가 레이서(Vega Racer, 모델명 IM-A760S/ A770K/A780L)의 새로운 컬러 모델을 출시한다.
스카이는 베가 레이서의 블랙, 화이트 모델에 이어 핑크, 브라운, 네이비 컬러까지 출시하면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컬러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스카이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컬러 마케팅 전개를 위해 디자인실내에 CMF(Color, Material, Finishing)팀을 별도 운영하고 있으며, 스카이만의 차별화된 칼라와 혁신적인 소재를 연구, 개발, 적용함으로써 무한경쟁의 스마트폰 시장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가 레이서는 퀄컴 1.5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4.3인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2.3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1GB DDR2 RAM으로 멀티태스킹 성능을 강화했다. 또한 시크릿뷰 LCD를 국내최초로 적용하여 사생활 보호는 물론 주변의 시선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스카이 국내마케팅실장 이용준 상무는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컬러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컬러 스마트폰 명가에 걸맞은 제품기획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