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워크스테이션 및 메인보드 유통사인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http://www.digitalhenge.com/)는 자사의 라인업에 인텔 SSD를 새롭게 추가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인텔은 디지털헨지를 SSD 유통사업자로 선정하고 SSD 유통사업 분야 강화에 나섰으며, 지난 4년간 인텔 메인보드 국내 공식 유통사로서 안정적인 유통 비즈니스 역량을 선보인 디지털헨지는 이번 SSD 유통사업자 선정을 통해 인텔 브랜드 제품의 전문 유통사로 거듭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디지털헨지가 공급하는 인텔 메인보드는 인텔에서 제작하고 권장하는 레퍼런스 구성으로 안정성과 호환성 측면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새롭게 추가된 SSD 라인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나은 조합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디지털헨지는 앞으로 기존 SSD 라인업을 유지하면서 차후 신규 모델을 포괄적으로 공급하며 SSD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인텔은 SATA 2 규격의 320 시리즈, SATA 3 규격의 510 시리즈를 이미 시장에 공급하며 높은 인지도를 구축한 상태로 꾸준한 제품 공급과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개인 사용자는 물론 기업 고객들까지 차세대 저장매체로 인텔 SSD를 선택하도록 시장을 구축하고 있다.
인텔 320 시리즈는 SATA 2 규격의 40/ 80/ 120/ 160/ 300/ 600GB 등 6종의 모델이 공급되고 있으며, SATA 3I 규격의 인텔 510 시리즈는 120/ 250GB 두 모델이 국내에 판매되고 있다. 차후 25nm 기반의 고성능 SSD가 조만간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디지털헨지는 인텔 SSD 및 인텔 데스크톱 메인보드 제품뿐 아니라 인텔 네트워크 어댑터도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년 동안 국산 서버 시스템의 주요 업체로서 지속적으로 활동해 왔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슈퍼컴퓨팅 등의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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