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GIGABYTE)는 자사의 메인보드 디자인에 적용되고 있는 Ultra Durable Classic의 4번째 버전을 공개했다는 소식이다.
기가바이트의 Ultra Durable 디자인은 메인보드의 오랜 수명과 오버클럭 향상 및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부품 등으로 구성되는데 이번 공개된 Ultra Durable 4 Classic 디자인은 기존 디자인을 발전시켰다.
Ultra Durable 4 Classic 디자인은 크게 Humidity Protection, Electrostatic Protection, Power Failure Protection, High Temperature Protection의 4가지로 구성된다.
Ultra Durable 4 Classic 디자인은 Glass Fabric (유리 섬유) PCB를 적용해 습기와 쇼트 서킷 (단락이나 합선)으로 인해 발생되는 오작동, 고품질 IC 마이크로칩과 ESD (High electro-static discharge) 저항을 줄여 전기 저항 등으로 발생되는 문제를 개선했다.
기가바이트는 또 이 디자인에 기존처럼 듀얼 바이오스 (DualBIOS)를 탑재해 바이오스 손상에 따른 백업 복구 기능을 제공하여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며, Anti-Surge IC를 제공해 전력 공급 불균형 등에 따른 문제 등도 해결했다. 솔리드 캐패시터와 Lower RDS(On) Mosfet을 적용해 메인보드 전체에서 발생되는 발열을 개선하고 있다.
기가바이트의 Ultra Durable 4 Classic 디자인이 적용된 메인보드는 인텔 H61 칩셋을 기반으로 한 GA-H61-S3, GA-H61M-DS2, GA-H61M-S2P-B3 (1.1)의 3종이며, 앞으로 더 많은 제품들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가바이트의 Ultra Durable 4 Classic 디자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