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9월 3일(토)과 9월 4일(일) 이틀간 진행된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사 이벤트와 경주문화 출사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삼성카메라 소지자 중 참여 신청을 받아 선발된 35명의 출사단에게는 행사 첫날인 9월 3일에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출사에 앞서 현직 스포츠 사진기자가 출사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경기 촬영 노하우 및 사진 촬영 Tip에 대한 강의와 NX 전문 강사의 NX로 스포츠 사진 찍는 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후 출사단은 대구 스타디움 관중석으로 이동해 여자 높이뛰기 결승전 및 남자 200m 결승전 등을 관람하며 출사를 진행했다.
남자 200m 결승전에서는 남자 100m 결승전에서 실격 처리된 세계적인 육상 스타 우사인 볼트의 경기 모습을 직접 관람하며 출사를 진행해 뜻 깊은 추억을 남겼으며, 특히 NX 출사단은 우사인 볼트의 결승 경기와 우승 세레모니에서 최고의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분주하게 촬영에 임했다.
또한 여자 높이뛰기 결승전에서는 세계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블랑카 블라시치와 올해 최고 기록 보유자 안나 치체로바의 대결도 진행 되었으며 역동적인 스포츠 사진을 남기기 위해 노력하는 출사단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출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NX 전문 강사가 함께 하여 올바른 스포츠 사진 촬영법 등을 현장에서 지도하였으며, 대회 이모저모를 촬영하는 미션도 함께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행사 둘째 날에는 경주 역사탐방을 위한 출사 기회가 제공되었다.
삼성카메라 관계자는 'NX 출사단은 우사인 볼트의 경기 장면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것만으로 반응이 아주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삼성 NX만이 진행할 수 있는 출사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삼성 NX 시리즈를 즐겁게 활용할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