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9월 7일(수) 압구정 CGV에서 열리는 인터무비 '사랑을 보다' 시사회에서 새로운 콤팩트 카메라 '삼성 MV 800'을 공개한다.
'삼성 MV800'은 카메라 화면이 위로 180도 펼쳐지는 Flip-Out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멀티뷰 카메라로 지난 9월 2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1에서 공개되어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은 제품이다.
이번의 제품 공개는 '삼성 MV800' 출시와 더불어 고객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삼성전자는 참여 고객들이 '삼성 MV800'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상영관 앞에 삼성카메라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수는 포토존을 설치할 예정이며, 국내 최초로 공개 되는 만큼 새로운 미러 카메라를 기다란 고객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시사회에 참여하지 않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인터무비의 두 주인공인 삼성카메라 광고 모델 한효주와 영화 '고지전'으로 주목 받게 된 배우 이제훈이 참석하여 무대 인사를 진행하고 촬영 현장 에피소드 등이 공개된다. 주연 배우와 함께 하는 토크 시간 및 돌발 퀴즈 등도 진행하며 삼성카메라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존의 딱딱한 신제품 발표회가 아닌 소비자 중심의 신제품 발표회를 준비하기 위해 고객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장소도 접근성이 용이한 극장을 선정했다'고 밝히면서, '고객이 시사회에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