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7개국 젊은이들이 AMD 비전 기술(VISION Technology)과 AMD 퓨전 APU 제품군의 장점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형식으로, 7개국에서 진행된 AMD 비전 챌린지(VISION Challenge) 컨테스트의 1차 경연을 마무리해 결승 진출자 7명을 발표했다.
AMD 비전 챌린지의 2차 경합 진출자는 지인들에게AMD 비전 기술과 AMD 퓨전 APU에 대해 설명한 후, 이에 관한 세가지 질문을 정확하게 답한 응답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투표를 받아 각국 대표가 되었다. 7명의 결승 진출 자들은 득표를 위해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에 대한 초기 계획과 이후 변경 및 수정 사항들을 제출했다.
2011년 4분기에 각국 대표 챌린저 7명이 경합하는 AMD 비전 챌린지 2차 경진 대회가 시작될 예정이며, 1차 대회의 득표 수는 고려되지 않는다. 이에, 각 챌린저는 득표를 위한 소셜 미디어 활용 계획을 새롭게 제출해야 하고, 2 차 대회는 AMD비전기술과 AMD 퓨전 APU에 관한 세가지 질문을 통과한 응답자만이 챌린저들에게 투표 할 수 있다.
AMD 비전 챌린지 최종 진출자에게는 AMD E시리즈 APU 탑재 노트북이 증정되었으며, 텍사스 오스틴에서의 여행(동행인 포함)과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오스틴 뮤직 페스티벌(Austin City Limits Music Festival) 참가비용을 모두 지원받는다.
2011 AMD 비전 챌린지 1차 경진대회의 각국 대표 챌린저
• 브라질: 엔리케 마틴(Henrique Martin)
• 인도: 아브히세크 바트나거(Abhishek Bhatnagar)
• 인도네시아: 제럴디(Geraldy)
• 한국: 남정남(Jung Nam Nam)
• 러시아: 드미트리 야신스키(Dmitry Yasinskiy)
• 터키: 마랄 엔구르(Maral Engur)
• 아랍에미리트: 루앤 드소우자(LuAnne D’Souza)
이번 컨테스트를 총괄하고 있는 AMD 코리아 김재민 컨수머 영업 담당 상무는 “AMD 비전 챌린지는 CPU와 GPU의 완전한 통합을 이룬 APU의 장점과 혜택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알리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APU 강점에 대해 알 수 있기를 바라며, 2차 글로벌 경합에서도 한국 대표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국내 소비자들의 많은 호응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데이비드 케넌(David Kenyon) AMD 월드와이드 채널 마케팅 부사장은 “AMD 비전 챌린지 경진대회는 소비자들이 전자 기기를 선택할때 ‘지인의 추천’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토대로, AMD는 이번 경연을 통해 기술에 대해 잘 아는 신세대들이 지인들에게 설명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대회 배경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