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http://www.olympus.co.kr/, 대표: 방일석)은 하이브리드 카메라용 인물 전용 렌즈를 출시하고 국내 공식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올림푸스 M.ZUIKO 디지털 45mm F1.8 렌즈
이번 제품은 준망원 렌즈 'M.ZUIKO 디지털 45mm F1.8(35mm 환산 시 90mm 초점거리 커버)'로 가족 사진과 연인 사진 등 인물사진에 최적화 된 렌즈이다.
특히 인물 촬영 시 아웃포커싱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국내 소비자들의 경우, 조리개값 1.8(표준화각 환산 시 90mm)의 초소형 렌즈 출시는 사진 초보자라도 누구나 자유자재로 자동 아웃포커싱을 통한 선명한 인물 촬영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 되는 'M.ZUIKO 디지털 45mm F1.8' 렌즈는 399,00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출시 되어 렌즈교환식 카메라의 입문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M.ZUIKO 디지털 45mm F1.8 렌즈를 디지털 카메라에 장착한 모습
한편 이번의 렌즈 출시를 통해 올림푸스는 현재까지 총 9종의 PEN 전용 렌즈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타사 대부분의 렌즈와 호환 가능한 ‘오픈 정책’으로 PEN 바디만으로도 수십 종의 다양한 타사 렌즈를 끼워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장 이극로 상무는 '향후에도 다양한 하이브리드 전용 렌즈를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전용 렌즈가 많아지면 하이브리드 시장의 성장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올림푸스한국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10월 31일까지 45mm, F1.8인물렌즈 구매 고객 전원에게 올림푸스 쇼핑몰 이스토어에서 쓸 수 있는 ‘3만 원권 쿠폰’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올림푸스 홈페이지(http://www.olymp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