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대표: 서희문)가 유통하고 있는 ATX 메인보드 'P8H61(B3)'의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순위가 50 단계 이상 상승할 정도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마이크로 ATX 메인보드가 주류를 이루던 H61 칩셋 메인보드 시장에서 ATX 메인보드가 이 같은 인기를 얻는 것은 드문 일이어서 이 같은 현상은 보급형 메인보드 시장에서도 안정성과 확장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P8H61'은 ASUS의 최신 전원부 설계, 안티서지 및 ESD 가드(정전기 방지) 기술 등을 지원하여 장시간 사용하는 PC방에서 유용하며 그와 더불어 에스티컴퓨터를 통해 3년간 품질보증을 받을 수 있기까지 하다.
또한 윈도우 7,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최신 그래픽카드들과의 높은 호환성을 통해 최신 3D게임을 즐기기에 충분하며, 패러럴 포트와 PS/2 포트 및 3개의 PCI 슬롯 등을 지원하여 확장성이 노아 일반 사무용으로도 적합한 제품이다.
에스티컴퓨터는 'P8H61' 판매량 증가에 대한 사은행사로 9월 27일부터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를 통해 댓글이벤트를 2주간 진행할 예정이며, 에스티컴퓨터 직영 쇼핑몰인 아수스존(http://www.asuszone.com/)에서는 이르면 이번 주말에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아수스 신제품 온라인 가이드인 아수스 월드를 서비스하는 컴퓨존, 아이코다 등 8개 쇼핑몰에서 'P8H61'을 구매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기타 이벤트 및 제품 문의는 STCOM 이벤트담당자의 이메일(JH_Choi@stcom.co.kr)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